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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rumentb2b절강성 열처리학회 2019 학술년례회의

12월 21일, 절강성열처리학회, 온주시열처리학회가 주최하고 온주대학, 절강대학, 절강공업무역직업기술학원, 룡만구과학기술협회가 주최하는"절강성열처리학회 2019학술년례회의"가 룡만에서 개최되였는데 전국 각 지역의 관련 업종에서 온 전문가, 기업가 등 200여명이 회의에 참가했다.항주정긍검측기기유한회사는 초청을 받고 참석하여 전자동 비씨경도계, 전자동 연마기, 금상현미경, 금상소모품 등 기기설비를 전시하여 각 열처리업종회사 사장의 주목을 받았으며 열처리회사가 현장에서 설비를 체결하였다.

알아본데 따르면 열처리 관련 산업은 룡만에서 기초가 튼튼하고 학술연구성과가 광범위하게 응용되였다.그중 밸브는 룡만구의 지주산업으로서 구내에는 이미 통용밸브를 위주로 하고 스테인리스강, 집행기, 프랑스, 관부품, 밀봉부품과 표준부품 등이 그와 배합된 산업클러스터가 형성되였는데 이런 산업은 모두 열처리기술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용만구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각 전문가, 기업이 용만을 더 인식하고 이해하며 용만에 와서 재능을 발휘하고 꿈을 이루며 용만기업이 기술난제를 해결하고 산업의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용만은 최선을 다해"점소2"가 되고"근무병"을 잘하여 편리한 조건과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절강대학 재료과학과 공정학원 박사이며 박도인 서강평도 마찬가지로 룡만의 열처리기술발전전망을 좋게 보았다. 그는"열처리는 제조업생산과정에서의 관건적인 공예로서 산학연의 상호소통이 기업의 발전을 더욱 잘 촉진할것을 건의한다.»

뒤이은 학술보고회에서 각 전문가와 학자들은 각각"고성능 다주원합금의 연구진전과 탐색","마그네슘합금 표면 이온액체전환막의 제조 및 성능","감응가열 동기화 부합에 기초한 레이저 심층 담금질 기술 연구진전"등 과제보고를 전개했다.보고내용은 열처리기술의 여러 방면과 관련되여 업종간의 교류를 촉진하였을뿐만아니라 동시에 지역의 열처리발전에도 교류플랫폼 및 응용기술방면의 지원을 제공하여 산교융합발전을 촉진하였다.

이 밖에도 원주열처리협회(펀딩) 발대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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