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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rumentb2b어머니 강을 지키며 우리는 움직이고 있다.
하늘이 맑고 공기가 맑으며 혜풍이 화창하고 황하 량안의 봄조수가 용솟음친다.3월 11일 오전, 민건 락양시위원회는 민건"황하습지보호공익림"을 찾아 손에 록색을 심고 황하류역의 생태보호의 아름다운 그림을 함께 그렸다.민건 락양시위원회 전임 부주임위원 장영정, 민건 락양시위원회 부주임위원 조리, 장아남 및 각 총지회원 등 150여명이 활동에 참가했다.행사는 또 통일전선부 기관동지들을 초청하여 함께 참가하게 했다.시당위 통일전선부 부부장 방명신, 서언, 시당위 통일전선부 지도자 리준안, 고효, 한련신, 맹진구당위 부서기, 통일전선부장 장연봉, 민건시당위 기업사업위원회 주임 허명월, 부주임 서붕문 등이 함께 활동에 참가했다.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은 두 사람이 한 쌍, 세 사람이 한 조를 이루어 삽을 휘두르며 흙을 삽질하고 흙을 배양하여 관개하며 서로 협력하고 조금도 소홀히 하지 않아 행사장은 열기가 하늘을 찌를 듯했다.오전 내내 아카시아, 오각풍, 은행, 대엽여정, 박수 등 100여 그루를 심어 멀리 바라보니 황하 강변에 새로운 풍경이 펼쳐졌다.
장아남은"어머니강을 포옹하자"는 황하류역의 생태보호공익식수활동을 전개하는것은 민건시위원회의"의무식수록화가원"의 우수한 전통의 연장이며 민건이 록수청산이 바로 금산은산이념을 실천하고 황하류역의 생태보호와 고품질발전국가전략에 적극 융합된 생동한 해석이라고 말했다.민건회원들이 정신을 진작시키고 적극적으로 직책을 리행하여 더욱 많은 력량이 주동적으로 황하습지보호대오에 가입하도록 이끌어 어머니강을 수호하고 황하류역의 생태보호와 고품질발전이 뿌리내리도록 추진하는데 힘을 이바지하기를 바란다.
행사에서는'민건과학보급장랑'현판식도 열렸으며 기부에 참여한 기업가들에게 영예증서를 수여했다.
"어머니강을 지키고 우리는 행동하고 있다"-민건 락양시위원회 2022년"어머니강을 포옹하자"황하류역 생태보호 공익식수행사가 예정대로 순조롭게 거행되였다.
월복 (상해) 실업유한회사의 법정대표자 서붕문은 민건기업가의 일원으로서 맹진황하습지 국가급자연보호구 생태의 보호사업에도 사랑을 바치고 록색발전을 부여하며 조국의 청산록수를 위해 보호를 더 많이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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