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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성 치박고신구 첨단과학기술창업원 A좌 409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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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에 이웃이 물었을 때, 나는 비로소 복도에 설치된 낡은 전기계량기가 없어진 것을 발견했다. 이웃집의 낡은 전기계량기도 전부 철거되었고, 계량기 안에 200여 도의 전기료도 환불할 수 없다!"악당구 상방직공장 내촌 11동에 사는 주여사는 얼마 전에 상방직공장 내촌에서 수력발전 분리 개조를 진행하여 낡은 전기계량기를 통일적으로 교체하여 줄곧 처리하지 못했다고 어쩔 수 없이 우리에게 반영했다.12월 7일, 같은 동의 진녀사는 그에게 복도에 걸린 낡은 전기계량기가 전부 없어졌고 주녀사는 전기계량기를 설치한 상자안이 텅 비었고 자기집과 이웃집의 몇개 낡은 전기계량기가 모두 자취를 감추었음을 발견하였다고 알려주었다.
주녀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기계량기를 개조하기전에 그들이 전기를 사용하는것은 먼저 전기를 구매하고 카드를 꽂아 전기를 찾는것이다. 낡은 전기계량기내에는 200여도의 전기가 아직 다 떨어지지 않았다. 현재 전기계량기를 개조하여 새로운 전기계량기를 사용하고있는데 낡은 전기계량기가 분실되였다. 그는 비용을 납부한 회사에 가서 다 쓰지 않은 200여도의 전기료금을 반환할것을 요구하다가 거절당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상방직공장내촌 11동에는 도합 12가구가 거주하고있는데 그중 7가구는 다 쓰지 못한 전기료금을 반환했으며 나머지 5가구 주민들의 집에서 낡은 전기계량기가 리유없이 실종되였다.이 동의 거주자인 진녀사도 집에 아직 300여도의 전기료금이 환불되지 않았다고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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