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erLab 아시아태평양지사는 최근 상해신련창작전자유한회사와 재계약을 정식으로 선포하고 상해신련을 중국구 1급판매상으로 지속적으로 위임했다.이 협력은 사용자 등록, 시장 보급, 제품 판매, 기술 훈련, 애프터서비스, 유통 관리 및 공급 보장 등 전체 체인 서비스 분야에서 쌍방의 심도 있는 협동을 이어받아 현지화 서비스 네트워크로 HunterLab의 중국 시장 기술 정착을 다졌다.
HunterLab 브랜드가 가장 먼저 권한을 부여한 중개판매대리상으로서 상해신련은 1997년에 브랜드의 정식수권을 획득한 이래 이미 분광색측정기 분야에서 28년을 초과했다.초기에 HunterLab의 고전적인 분광색측정설비를 도입하던데로부터 현재 지능화색측정해결방안을 전면적으로 보급하기까지 상해신련은 시종 전문능력을 교량으로 HunterLab의 최전방의 색측정기술과 중국시장의 수요를 깊이있게 결합시켰다.석유화학공업, 식품음료, 색칠도료, 의료의약, 플라스틱고무 등 제조령역의 색채품통제든 과학연구기구의 정밀색채분석이든 상해신련은 이미 수천개 기업에 설비선형, 맞춤설계, 설치훈련으로부터 판매후 보호에 이르는 전주기서비스를 제공하여 업종내에서 경력과 평판을 겸비한 색채해결방안의 공급업체로 되였다.앞으로 근 30년간 축적된 색채관리경험에 의거하여 부동한 업종의 색차통제, 백도분석, 스펙트럼데이터관리 등 방면의 문제점을 겨냥하여 실제수요에 더욱 부합되는 해결방안을 출범하게 된다. 즉 기초적인 색차계응용으로부터 전반 련쇄의 색채디지털화관리에 이르기까지 기업이 정확한 색채통제를 통해 제품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조력하게 된다.
1997년에 협력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상하이신련과 HunterLab의 협동은 이미 전통적인 유통 모델을 초월하여 중국 색채 표준화 발전을 추진하는 업계 합력을 형성하였다.이번 재계약은 쌍방의 장기적인 협력성과에 대한 인정일뿐만아니라 더우기는 중국색통제분야가 기술교체와 서비스혁신차원에서 새로운 돌파를 맞이하게 된다는것을 표징한다.